오늘 원자재 시세
국제유가·국내 기름값부터 구리·니켈 같은 산업 금속, 옥수수·커피 같은 농산물까지 원자재 22종의 오늘 가격과 최근 1개월 등락을 모았습니다. 금·은은 금 시세·은 시세에서 따로 다룹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NYMEX·ICE·LME·CBOT 등)
최근 1개월 원자재 흐름
최근 1개월 동안 가장 많이 오른 원자재는 설탕(+15.0%), 천연가스(+6.5%), 커피(+4.5%)이고, 가장 많이 내린 원자재는 팔라듐(-14.2%), 철광석(-8.8%), 아연(-8.0%)입니다.
분야별 평균으로는 에너지 +1.2%, 금속 -5.4%, 농산물 -0.8%입니다. 에너지는 산유국 정책과 지정학 위험, 금속은 중국 경기와 제조업 수요, 농산물은 주요 생산국 날씨에 따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분야 평균이 엇갈리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에너지 시세
금속 시세
농산물 시세
원자재 시세 자주 묻는 질문
Q. 국제유가는 어떤 가격을 보면 되나요?
세계 유가의 대표 지표는 WTI와 브렌트유이고, 한국이 들여오는 원유는 대부분 두바이유 가격에 연동됩니다. 국내 휘발유·경유 값을 가늠하려면 두바이유를 먼저 보세요.
Q. 원자재 시세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해외 선물 가격은 거래일마다 움직이고, 국내 휘발유·경유 평균가는 매일 집계됩니다. 이 페이지는 약 30분마다 새 값을 받아 옵니다.
Q. 원자재에 투자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국내 상장 원자재 ETF(원유·구리·농산물 선물 ETF 등)로 주식처럼 투자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선물을 따라가서 만기 교체 비용(롤오버)이 생기고, 매매차익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시세 기준과 유의사항
해외 원자재는 각 거래소 선물 최근월물(LME 금속은 현물), 국내 휘발유·경유는 전국 평균 판매가이며 네이버금융을 거쳐 받습니다. 해외 가격은 10분 이상 지연될 수 있고,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