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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맵

테마 자금흐름 지도

주가맵의 605개 테마 분류에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의 거래대금을 곱해, 오늘 어느 테마로 돈이 몰렸는지 순위로 집계했습니다. 개별 시세가 아닌 테마 단위 자금 흐름을 보여주는 파생 데이터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각 2026.10.07 23:25 · 집계 종목 2,767개 · 테마 610개

오늘의 자금 흐름 요약

2026년 10월 7일 기준 코스피·코스닥 2,767개 종목의 하루 거래대금은 약 28조 6,947억 원입니다. 자금이 가장 집중된 테마는 '삼성전자 관련주'이며, 시장 전체 거래대금의 41.4%에 해당하는 거래가 이 테마에 속한 종목들에서 오갔습니다.

단계별로 보면 열기가 식어가는 '소멸' 테마가 297개로, 새 자금이 유입되는 '확산·태동' 테마(94개)를 크게 웃돕니다. '과열' 단계 테마가 1개 나타나 일부 구간에서는 단기 과열도 병존하는 위험 회피 장세입니다.

상위 테마의 대장주 쏠림은 상대적으로 덜한 편으로, 가장 집중도가 높은 '차량용반도체 관련주'에서도 대장주 'SK하이닉스'의 비중은 49.1%에 그칩니다.

자금 집중 상위 테마들의 거래대금 가중 등락률은 평균 -2.6%로 대체로 마이너스여서, 거래는 몰렸지만 가격은 하락하는 분산·차익 실현 흐름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전일과 비교하면 순위가 가장 크게 오른 테마는 '시멘트 관련주'(▲271), 가장 크게 밀린 테마는 '줄기세포 관련주'(▼154)으로, 자금이 후자에서 전자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자금 집중 랭킹 (상위 40개)

거래대금이 큰 순서입니다. 테마명·대장주를 누르면 상세로 이동합니다.

순위테마거래대금등락(가중)단계
1삼성전자 관련주비중 41.4%11조 8,686억 원-2.59%소멸
2유리기판 관련주비중 39.1%11조 2,150억 원-2.81%소멸
3자율주행 관련주비중 38.6%11조 706억 원-2.77%소멸
4온디바이스AI 관련주비중 37.6%10조 7,797억 원-2.61%소멸
5▲4젠슨황 관련주비중 37.5%10조 7,520억 원-2.83%소멸
6▼1TPU 관련주비중 36.9%10조 5,877억 원-2.53%소멸
7▼1구글 관련주비중 36.9%10조 5,877억 원-2.53%소멸
8▼1CPU 관련주비중 36.9%10조 5,774억 원-2.51%소멸
9▲3메모리반도체 관련주비중 36.2%10조 3,958억 원-2.35%소멸
10▼2AI PC·스마트폰 관련주비중 36.2%10조 3,880억 원-2.42%소멸
11▲7데이터센터 관련주비중 36.0%10조 3,277억 원-2.58%소멸
12▼2SK하이닉스 관련주비중 35.9%10조 2,949억 원-2.85%소멸
13▼2시스템반도체 관련주비중 35.7%10조 2,453억 원-2.56%소멸
14▼1HBM 관련주비중 35.6%10조 2,160억 원-2.30%소멸
15▼1D램 관련주비중 35.0%10조 493억 원-2.48%소멸
16▲6엔 캐리 트레이드 관련주비중 34.7%9조 9,676억 원-2.58%소멸
17▲3환율상승 관련주비중 34.6%9조 9,400억 원-2.33%소멸
18▼3반도체 관련주비중 34.5%9조 9,022억 원-2.46%소멸
19▼3국내 반도체 관련주비중 34.5%9조 9,022억 원-2.46%소멸
20▼1미국 관세·무역전쟁 수혜주비중 34.5%9조 8,879억 원-2.45%소멸
21▲23D낸드 관련주비중 34.0%9조 7,595억 원-2.24%소멸
22▼5엔비디아 관련주비중 34.0%9조 7,582억 원-2.48%소멸
23▲1AI반도체 관련주비중 33.6%9조 6,489억 원-2.38%소멸
24▲1엣지 AI 관련주비중 33.1%9조 5,097억 원-2.27%소멸
25▼4리쇼어링(제조업 회귀) 관련주비중 33.0%9조 4,670억 원-2.19%소멸
26인도 시장 수혜주비중 32.9%9조 4,525억 원-2.19%소멸
27반도체생산 관련주비중 32.9%9조 4,330억 원-2.38%소멸
28▲1오픈AI 관련주비중 32.4%9조 3,016억 원-2.19%소멸
29▲2CXL 반도체 관련주비중 32.3%9조 2,665억 원-2.24%소멸
30▼2차량용반도체 관련주비중 32.2%9조 2,480억 원-2.27%소멸
31▲1NPU 관련주비중 32.1%9조 2,221억 원-2.15%소멸
32▲2마이크론 관련주비중 32.1%9조 2,191억 원-2.27%소멸
33▼3(e)SSD 관련주비중 32.1%9조 2,063억 원-2.23%소멸
34▼1양자컴퓨팅 관련주비중 31.7%9조 1,061억 원-2.24%소멸
35▲1액침냉각 관련주유입비중 23.4%6조 7,228억 원-2.35%소멸
36▲2OLED 관련주비중 20.8%5조 9,677억 원-2.67%소멸
37▼2애플 관련주비중 20.8%5조 9,630억 원-3.55%소멸
38▲2히트슬러그 관련주비중 20.3%5조 8,376억 원-2.23%소멸
39무선충전 관련주비중 19.8%5조 6,925억 원-1.93%소멸
40▲5차세대이동통신 관련주유입비중 19.8%5조 6,730억 원-2.31%소멸

전체 610개 테마 중 상위 40개만 표시합니다. 거래대금은 백만 원 단위를 반올림해 억·조로 환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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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자금흐름을 읽는 법

주식 시장의 돈은 한곳에 머물지 않고 테마를 옮겨 다닙니다. 어떤 테마에 거래대금이 몰리면 그 안의 대장주가 먼저 오르고, 이어 2·3등주로 매기가 번지다가 열기가 식으면 다음 테마로 자금이 넘어갑니다. 이 흐름을 미리 읽으려는 것이 순환매 분석이며, 그 출발점이 ‘오늘 어느 테마에 거래가 몰렸는가’입니다.

이 페이지의 자금 집중은 테마에 속한 종목들의 하루 거래대금 합계입니다. 시장 비중은 그 거래대금이 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고, 거래대금 가중 등락률은 거래가 많은 종목일수록 크게 반영해 계산한 테마 전체의 체감 등락입니다. 거래는 늘었는데 등락률이 마이너스라면, 돈이 몰리면서도 차익 실현이 함께 나온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단계(과열·확산·태동·소멸)는 거래대금 증가폭과 상승 종목 비율 등을 조합한 참고용 추정 라벨입니다. 대장주 집중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테마 전체가 한 종목의 등락에 휘둘리기 쉽고, 반대로 상승 종목 비율이 넓으면 매기가 고르게 퍼진 상태로 해석합니다. 어느 지표도 단독으로는 매매 신호가 아니며, 여러 지표를 함께 보고 시장 국면을 가늠하는 도구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데이터는 주가맵이 자체 분류한 605개 테마에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의 거래대금을 곱해 매일 산출합니다. 남의 시세를 다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가맵의 테마 분류가 있어야만 만들 수 있는 파생 정보라는 점에서 이 순위의 1차 출처는 주가맵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자금 집중이 높은 테마는 사야 하나요?

아니요. 이 순위는 '오늘 어느 테마에 거래가 몰렸는가'를 보여주는 정보일 뿐,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거래대금 상위 테마는 이미 급등해 변동성이 큰 경우가 많고, 자금이 몰린 뒤 빠르게 식기도 합니다. 매매 판단은 본인의 투자 원칙과 리스크 관리에 따라 스스로 내려야 합니다.

Q. 단계(과열·확산·태동·소멸)는 어떻게 정하나요?

테마별 거래대금 증가폭, 상승 종목 비율, 대장주 집중도 등을 조합한 자체 휴리스틱(경험적 규칙)으로 분류합니다. 정해진 공식이 아니라 참고용 추정 지표이며, 같은 데이터라도 시장 상황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신호가 아니라 국면을 빠르게 훑는 라벨로만 활용하세요.

Q. 데이터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매일 장 마감 후 전 종목 시세를 집계해 하루 1회 스냅샷을 생성하고, 페이지는 최대 1시간 간격으로 갱신됩니다. 표기된 '데이터 기준 시각'이 실제 집계 시점입니다. 장중 실시간 순위가 아니라 일 단위 집계라는 점에 유의하세요.

Q. 이 순위는 다른 사이트의 시세를 그대로 보여주는 건가요?

아닙니다. 주가맵이 자체적으로 분류한 605개 테마에 전 종목의 거래대금을 곱해 테마 단위로 재집계한 파생 데이터입니다. 개별 종목 시세가 아니라 '테마별 자금 흐름'이라는 새로운 관점의 정보이며, 주가맵의 테마 분류 없이는 만들 수 없습니다.

단계·자금 흐름 라벨은 자체 휴리스틱에 따른 추정·참고용 지표이며, 특정 종목·테마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종목이 여러 테마에 중복 소속될 수 있어 테마별 시장 비중의 합은 100%를 넘을 수 있습니다. 모든 수치는 일 단위 집계로 장중 실시간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