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0219E0기초지수 코스피 200 커버드콜 5% OTM 지수(PR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26-07-14 상장
코스피 200 커버드콜 5% OTM 지수(PR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0219E0)의 총보수 연 0.5%, 추적오차 17.75%, 괴리율 +0.11%,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50%
- 추적오차율
- 17.75%
- 괴리율
- +0.11%
- NAV (1좌당)
- 8,386원
- 순자산총액
- 9,694억
- 분배금 수익률
- 5.90%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KRX에서 산출하는 코스피 200 커버드콜 5% OTM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을 초과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53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7.8%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코스피 200 커버드콜 5% OTM 지수(PR 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11%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1%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
| -0.47% | +1.21% | +4.55%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삼성전자 | 30.42% |
| 2 | SK하이닉스 | 24.50% |
| 3 | KODEX 200 | 11.08% |
| 4 |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 3.27% |
| 5 | 삼성전기 | 2.18% |
| 6 | SK스퀘어 | 2.06% |
| 7 | KB금융 | 1.20% |
| 8 | 현대차 | 1.15% |
| 9 | 신한지주 | 0.99% |
| 10 | 두산에너빌리티 | 0.93%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7.8%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특히 1위 삼성전자가 혼자 30.4%를 차지합니다. 이 ETF의 성과는 사실상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된다고 봐야 하며, 삼성전자를 이미 개별 종목으로 들고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59.50%
- 미분류13.34%
- 산업재11.14%
- 금융6.19%
- 경기소비재3.44%
- 커뮤니케이션1.78%
- 헬스케어1.14%
- 필수소비재1.08%
- 소재0.92%
- 에너지0.57%
- 유틸리티0.18%
자산 구성
- 주식100.41%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69.2%로 절반을 넘습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3.0%로, 1위와의 격차가 56.3%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5.90%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9,0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495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3회(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0219E0)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53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7.8%이며, 1위는 삼성전자(30.4%)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69.2%로 가장 큽니다. 1위 종목 한 곳의 비중이 30%를 넘어, 이 ETF의 성과는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입니다.
Q.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의 추적오차율 17.8%, 괴리율 +0.11%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1%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