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반도체
091160기초지수 KRX 반도체 · 삼성자산운용(ETF) · 2006-06-27 상장
KRX 반도체를 추종하는 KODEX 반도체(091160)의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 1.24%, 괴리율 -0.24%,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반도체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45%
- 추적오차율
- 1.24%
- 괴리율
- -0.24%
- NAV (1좌당)
- 151,424원
- 순자산총액
- 6조 3,787억
- 분배금 수익률
- 0.08%
KODEX 반도체 상품 개요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KRX Semicon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거래소가 산출하는 KRX Semicon지수는 반도체 산업의 주가흐름을 반영하는 지수로써 국내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20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6.1.2 기준일로 하여 발표되고 있습니다. 유동성, 재무상태 등의 기준을 적용하여 종목을 선정하며 유동주식가중 시가총액방식 지수로서 매년 9월 지수구성종목의 정기변경이 이루어집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반도체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반도체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2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24%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KRX 반도체)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24%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반도체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1.53% | +7.01% | +22.07% | -1.60% | +62.01% | +206.11% | +69.90% | +38.26% | +23.19% | +146.66%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반도체는 3개월 -1.6%, 1년 +206.1%, 3년 +69.9%, 5년 +38.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6%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69.9%)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반도체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삼성전자 | 16.85% |
| 2 | SK하이닉스 | 15.97% |
| 3 | 한미반도체 | 10.94% |
| 4 | 주성엔지니어링 | 8.14% |
| 5 | 원익IPS | 4.36% |
| 6 | 이오테크닉스 | 4.27% |
| 7 | HPSP | 4.20% |
| 8 | 심텍 | 4.11% |
| 9 | 리노공업 | 4.04% |
| 10 | DB하이텍 | 3.99%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6.9%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KODEX 반도체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삼성전자가 16.9%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KODEX 반도체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99.62%
- 미분류0.28%
자산 구성
- 주식99.62%
- 현금성 자산0.28%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공시된 섹터는 IT 하나뿐으로, 사실상 단일 업종에 집중된 ETF입니다. 해당 업황이 꺾이면 분산의 완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KODEX 반도체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0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8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15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반도체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반도체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반도체(091160)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2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반도체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6.9%이며, 1위는 삼성전자(16.9%)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100.0%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KODEX 반도체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반도체의 추적오차율 1.24%, 괴리율 -0.24%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반도체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