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골드선물(H)
132030기초지수 S&P GSCI Gold Index(TR) · 삼성자산운용(ETF) · 2010-10-01 상장
S&P GSCI Gold Index(TR)를 추종하는 KODEX 골드선물(H)(132030)의 총보수 연 0.68%, 추적오차 0.84%, 괴리율 -0.67%, 1위 구성종목 USD현금.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골드선물(H)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68%
- 추적오차율
- 0.84%
- 괴리율
- -0.67%
- NAV (1좌당)
- 23,287원
- 순자산총액
- 3,423억
- 분배금 수익률
- 0.56%
KODEX 골드선물(H) 상품 개요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S&P GSCI Gold Total Return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tandard&Poor's)가 산출하는 S&P GSCI Gold Total Return 지수는 S&P GSCI Total Return 지수의 귀금속 섹터의 하위 지수 중 하나로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금선물의 가격을 기준으로 산출되는 지수로서, 동 ETF는 금현물이 아닌 금선물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대부분의 자산은 금선물로 이루어지며 일부 골드 ETF를 편입합니다. 한편, 금선물 가격 움직임만을 반영하고 환율 변동의 영향을 제거하기 위해 환헤지(H)를 실시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골드선물(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68%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골드선물(H)의 총보수는 연 0.68%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36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38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84%로 기초지수(S&P GSCI Gold Index(TR))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67%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6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골드선물(H)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0.02% | -1.24% | -6.15% | -0.41% | -12.35% | +2.38% | +26.06% | +14.30% | +9.25% | -8.34%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골드선물(H)은 3개월 -0.4%, 1년 +2.4%, 3년 +26.1%, 5년 +14.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0.4%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골드선물(H) 구성종목 TOP6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USD현금 | - |
| 2 | SPDR GOLD SHARES | - |
| 3 | GOLD 2026 12 | - |
| 4 | 2026-10 달러선물 | - |
| 5 | 원화현금 | - |
| 6 | 설정현금액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KODEX 골드선물(H)은 SPDR GOLD SHARES, GOLD 2026 12, 2026-10 달러선물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KODEX 골드선물(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181.09%
자산 구성
- 현금성 자산95.12%
- 파생상품81.11%
- 주식4.86%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골드선물(H)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56%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6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3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KODEX 골드선물(H) 환율 영향
환헤지형: 환율을 막는 대신 치르는 비용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붙어 있는 환헤지형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든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만 수익률에 반영되도록 설계돼,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줄여 줍니다. 대신 헤지에는 비용이 듭니다. 두 나라의 금리 차이만큼 헤지 비용(또는 프리미엄)이 발생해 총보수와 별개로 성과를 갉아먹거나 보태며, 환율이 오를 때 얻을 수 있었던 환차익도 포기하게 됩니다.
KODEX 골드선물(H)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골드선물(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골드선물(H)(132030)의 총보수는 연 0.68%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36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38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골드선물(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골드선물(H)의 추적오차율 0.84%, 괴리율 -0.67%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6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Q. KODEX 골드선물(H)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56%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600원 수준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KODEX 골드선물(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