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은선물(H)
144600기초지수 S&P GSCI Silver Index(TR) · 삼성자산운용(ETF) · 2011-07-18 상장
S&P GSCI Silver Index(TR)를 추종하는 KODEX 은선물(H)(144600)의 총보수 연 0.68%, 추적오차 2.11%, 괴리율 -1.14%, 1위 구성종목 USD현금.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은선물(H)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68%
- 추적오차율
- 2.11%
- 괴리율
- -1.14%
- NAV (1좌당)
- 9,918원
- 순자산총액
- 7,280억
- 분배금 수익률
- 0.41%
KODEX 은선물(H) 상품 개요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S&P GSCI Silver Total Return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tandard&Poor's)가 산출하는 S&P GSCI Silver Total Return 지수는 S&P GSCI Total Return 지수의 귀금속 섹터의 하위 지수 중 하나로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은선물의 가격을 기준으로 산출되는 지수로서, 동 ETF는 은현물이 아닌 은선물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대부분의 자산은 은선물로 이루어지며 일부 은 ETF를 편입합니다. 한편, 은선물 가격 움직임만을 반영하고 환율 변동의 영향을 제거하기 위해 환헤지(H)를 실시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은선물(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68%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은선물(H)의 총보수는 연 0.68%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36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38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2.11%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S&P GSCI Silver Index(TR))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1.14%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1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은선물(H)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0.15% | -0.86% | -8.02% | -1.46% | -17.74% | +20.32% | +35.15% | +16.17% | +8.86% | -22.21%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은선물(H)은 3개월 -1.5%, 1년 +20.3%, 3년 +35.1%, 5년 +16.2%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5%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8.0%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은선물(H) 구성종목 TOP6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USD현금 | - |
| 2 | iShares SILVER Trust | - |
| 3 | Silver 2026 12 | - |
| 4 | 2026-10 달러선물 | - |
| 5 | 원화현금 | - |
| 6 | 설정현금액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KODEX 은선물(H)은 iShares SILVER Trust, Silver 2026 12, 2026-10 달러선물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KODEX 은선물(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177.93%
자산 구성
- 현금성 자산95.66%
- 파생상품77.94%
- 주식4.3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은선물(H)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41%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4,1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4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KODEX 은선물(H) 환율 영향
환헤지형: 환율을 막는 대신 치르는 비용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붙어 있는 환헤지형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든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만 수익률에 반영되도록 설계돼,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줄여 줍니다. 대신 헤지에는 비용이 듭니다. 두 나라의 금리 차이만큼 헤지 비용(또는 프리미엄)이 발생해 총보수와 별개로 성과를 갉아먹거나 보태며, 환율이 오를 때 얻을 수 있었던 환차익도 포기하게 됩니다.
KODEX 은선물(H)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은선물(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은선물(H)(144600)의 총보수는 연 0.68%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36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38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은선물(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은선물(H)의 추적오차율 2.11%, 괴리율 -1.14%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1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Q. KODEX 은선물(H)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41%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4,100원 수준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KODEX 은선물(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