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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233740

기초지수 코스닥 150 레버리지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15-12-17 상장

코스닥 150 레버리지지수를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233740)의 총보수 연 0.64%, 추적오차 11.65%, 괴리율 -0.48%, 1위 구성종목 KODEX 코스닥150.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 —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합니다.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수 등락의 2배와 결과가 달라집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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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64%
추적오차율
11.65%
괴리율
-0.48%
NAV (1좌당)
8,752원
순자산총액
3조 9,822억
분배금 수익률
0.00%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레버리지 구조와 장기 보유 위험

레버리지 구조: 하루 2배가 곧 기간 2배는 아닙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는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 따라가도록 설계된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하루"라는 단서입니다. 배수가 적용되는 것은 일간 수익률이며, 며칠 이상 보유하면 결과가 단순히 지수 등락의 2배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이 손실이 쌓이는 현상을 변동성 끌림(volatility decay)이라고 부르며, 횡보장이 길어질수록 손실 폭이 커집니다. 총보수 연 0.64%, 추적오차율 11.7%로, 일반 지수 ETF보다 눈에 띄게 높습니다. 파생상품을 굴리는 구조라 비용과 오차가 함께 커지고, 그만큼 장기 보유에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즉 이 상품은 며칠 단위의 방향성에 대응하는 도구에 가깝고, 몇 달·몇 년을 두고 묻어 두는 용도로는 설계 자체가 다릅니다.

손실 회복 계산기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陽) 2배수에 연동하도록 하는 투자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코스닥150지수 구성종목, 코스닥150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는 집합투자증권 및 코스닥150지수 관련 파생상품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다만, 필요에 따라서 기초지수의 구성종목 중에서 부도 가능성, 유동성 등을 감안하여 투자대상 종목군을 구성하고, 기초지수의 일간변동률 양(陽)의 2배수에 연동하는 포트폴리오 구성에 적합한 종목과 비중을 결정하는 표본추출(Sampling) 방식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의 차입 및 환매조건부증권의 매도 등 기타 효율적인 방법을 활용하여 투자목적을

달성할 예정입니다.

코스닥150지수는 코스닥 시장 상장종목 중 시가총액, 유동성, 업종분포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150종목을 구성종목으로 하여 개별 종목의

유동주식수를 감안한 유동시가총액가중방식으로 산출한 지수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64%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의 총보수는 연 0.64%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구조여서 보수가 높게 책정된 편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2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2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1.7%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코스닥 150 레버리지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48%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8%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연초 이후
+8.40%+22.16%+29.52%+2.89%-35.24%-11.30%-4.56%-8.39%-1.18%-23.96%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는 3개월 +2.9%, 1년 -11.3%, 3년 -4.6%, 5년 -8.4%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으로는 손실 구간이지만 최근 3개월은 +2.9%로 반등했습니다. 낙폭 회복의 초기인지 단기 반등에 그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KODEX 코스닥15028.74%
2알테오젠5.52%
3에코프로3.75%
4주성엔지니어링3.50%
5에코프로비엠3.06%
6HLB2.23%
7원익IPS1.86%
8이오테크닉스1.83%
9HPSP1.80%
10심텍1.76%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130.52%
  • IT31.55%
  • 헬스케어18.30%
  • 산업재11.32%
  • 소재2.62%
  • 커뮤니케이션2.49%
  • 경기소비재1.38%
  • 필수소비재0.84%
  • 금융0.51%

자산 구성

  • 파생상품100.32%
  • 주식98.91%
  • 현금성 자산0.30%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를 장기 보유해도 되나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는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배수는 하루 단위로만 적용되므로 보유 기간이 길어지면 결과가 지수 등락의 2배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오면,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이 ETF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손실이 쌓이는 변동성 끌림 때문에 장기 보유에는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Q.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233740)의 총보수는 연 0.64%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2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20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의 추적오차율 11.7%, 괴리율 -0.48%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8%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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