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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200TR

278530

기초지수 코스피 200 TR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17-11-21 상장

코스피 200 TR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TR(278530)의 총보수 연 0.05%, 추적오차 0.58%, 괴리율 +0.09%,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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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200TR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05%
추적오차율
0.58%
괴리율
+0.09%
NAV (1좌당)
40,128원
순자산총액
7조 7,949억
분배금 수익률
0.00%

KODEX 200TR 상품 개요

코스피 200 TR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200TR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200TR의 총보수는 연 0.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6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58%로 기초지수(코스피 200 TR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09%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KODEX 200TR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연초 이후
-1.03%+0.75%+4.97%-14.44%+36.57%+126.47%+54.15%+26.26%+83.49%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200TR은 3개월 -14.4%, 1년 +126.5%, 3년 +54.1%, 5년 +26.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4.4%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54.1%)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200TR 구성종목 TOP10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3.4%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KODEX 200TR은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특히 1위 삼성전자가 혼자 34.2%를 차지합니다. 이 ETF의 성과는 사실상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된다고 봐야 하며, 삼성전자를 이미 개별 종목으로 들고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KODEX 200TR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66.15%
  • 산업재13.52%
  • 금융7.09%
  • 경기소비재4.18%
  • 커뮤니케이션2.13%
  • 소재1.85%
  • 헬스케어1.53%
  • 필수소비재1.31%
  • 에너지0.74%
  • 유틸리티0.28%
  • 미분류0.12%

자산 구성

  • 주식98.88%
  • 현금성 자산0.02%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67.0%로 절반을 넘습니다. KODEX 200TR은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3.7%로, 1위와의 격차가 53.3%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KODEX 200TR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200TR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200TR(278530)의 총보수는 연 0.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6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200TR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3.4%이며, 1위는 삼성전자(34.2%)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67.0%로 가장 큽니다. 1위 종목 한 곳의 비중이 30%를 넘어, 이 ETF의 성과는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입니다.

Q. KODEX 200TR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200TR의 추적오차율 0.58%, 괴리율 +0.09%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KODEX 200TR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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