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가맵
광고

PLUS 글로벌HBM반도체

442580

기초지수 iSelect 글로벌HBM반도체 지수 · 한화자산운용 · 2022-09-22 상장

iSelect 글로벌HBM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PLUS 글로벌HBM반도체(442580)의 총보수 연 0.5%, 추적오차 4.19%, 괴리율 -0.17%,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광고

PLUS 글로벌HBM반도체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50%
추적오차율
4.19%
괴리율
-0.17%
NAV (1좌당)
107,431원
순자산총액
1조 7,844억
분배금 수익률
0.09%

PLUS 글로벌HBM반도체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해외 주식을 법 시행령 제94조제2항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 변동률을 “iSelect 글로벌 DRAM반도체 지수”의 1배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기초지수인 “iSelect 글로벌 DRAM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며, 투자목적 달성을 위해 국내 및 해외 기업 중 DRAM반도체 제조 기업 및 DRAM반도체 생산에 활용되는 장비, 부품,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의 주식에 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PLUS 글로벌HBM반도체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PLUS 글로벌HBM반도체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53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4.19%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iSelect 글로벌HBM반도체 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17%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PLUS 글로벌HBM반도체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연초 이후
-2.14%+2.00%+10.58%-15.92%+80.36%+263.12%+102.47%+150.22%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PLUS 글로벌HBM반도체는 3개월 -15.9%, 1년 +263.1%, 3년 +102.5%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5.9%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102.5%)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PLUS 글로벌HBM반도체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삼성전자-
2SK하이닉스-
3디아이-
4테크윙-
5한미반도체-
6LAM RESEARCH CORP-
7MICRON TECHNOLOGY INC-
8APPLIED MATERIALS INC-
9TERADYNE INC-
10SANDISK CORP-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PLUS 글로벌HBM반도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디아이, 테크윙, 한미반도체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PLUS 글로벌HBM반도체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100.96%

자산 구성

  • 주식100.96%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공시된 섹터는 IT 하나뿐으로, 사실상 단일 업종에 집중된 ETF입니다. 해당 업황이 꺾이면 분산의 완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PLUS 글로벌HBM반도체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09%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9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0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PLUS 글로벌HBM반도체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PLUS 글로벌HBM반도체는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실시간 환율 →환차익 계산기 →

PLUS 글로벌HBM반도체 자주 묻는 질문

Q. PLUS 글로벌HBM반도체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PLUS 글로벌HBM반도체(442580)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53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PLUS 글로벌HBM반도체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PLUS 글로벌HBM반도체의 추적오차율 4.19%, 괴리율 -0.17%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Q. PLUS 글로벌HBM반도체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09%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9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1회(4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PLUS 글로벌HBM반도체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