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AI전력핵심설비
487240기초지수 iSelect AI 전력핵심설비 지수(Price Return) · 삼성자산운용(ETF) · 2024-07-09 상장
iSelect AI 전력핵심설비 지수(Price Return)를 추종하는 KODEX AI전력핵심설비(487240)의 총보수 연 0.39%, 추적오차 0.5%, 괴리율 -0.44%, 1위 구성종목 LS ELECTRIC.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AI전력핵심설비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9%
- 추적오차율
- 0.50%
- 괴리율
- -0.44%
- NAV (1좌당)
- 37,630원
- 순자산총액
- 3조 3,077억
- 분배금 수익률
- 0.12%
KODEX AI전력핵심설비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NH투자증권에서 발표하는 iSelect AI전력핵심설비 지수(Price Return)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AI전력핵심설비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9%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AI전력핵심설비의 총보수는 연 0.39%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7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9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50%로 기초지수(iSelect AI 전력핵심설비 지수(Price Return))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44%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AI전력핵심설비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1.53% | +3.22% | +8.22% | -6.72% | +19.10% | +115.59% | +63.76%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AI전력핵심설비는 3개월 -6.7%, 1년 +115.6%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6.7%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AI전력핵심설비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LS ELECTRIC | 21.17% |
| 2 | 효성중공업 | 19.32% |
| 3 | HD현대일렉트릭 | 14.77% |
| 4 | LS | 12.28% |
| 5 | 대한전선 | 8.78% |
| 6 | 산일전기 | 7.53% |
| 7 | 일진전기 | 5.10% |
| 8 | 가온전선 | 4.50% |
| 9 | LS에코에너지 | 1.81% |
| 10 | 대원전선 | 1.79%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7.1%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KODEX AI전력핵심설비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LS ELECTRIC는 21.2%, 2위 효성중공업은 19.3%로 두 종목만 합쳐 40.5%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KODEX AI전력핵심설비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산업재99.66%
- 미분류0.28%
자산 구성
- 주식99.66%
- 현금성 자산0.28%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공시된 섹터는 산업재 하나뿐으로, 사실상 단일 업종에 집중된 ETF입니다. 해당 업황이 꺾이면 분산의 완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KODEX AI전력핵심설비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1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44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2회(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AI전력핵심설비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AI전력핵심설비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AI전력핵심설비(487240)의 총보수는 연 0.39%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7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9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AI전력핵심설비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7.1%이며, 1위는 LS ELECTRIC(21.2%)입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100.0%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KODEX AI전력핵심설비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AI전력핵심설비의 추적오차율 0.50%, 괴리율 -0.44%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AI전력핵심설비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