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반도체레버리지
494310기초지수 KRX 반도체 레버리지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24-10-22 상장
KRX 반도체 레버리지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반도체레버리지(494310)의 총보수 연 0.49%, 추적오차 8.81%, 괴리율 -0.30%, 1위 구성종목 KODEX 반도체.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 —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합니다.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수 등락의 2배와 결과가 달라집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반도체레버리지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49%
- 추적오차율
- 8.81%
- 괴리율
- -0.30%
- NAV (1좌당)
- 107,436원
- 순자산총액
- 1조 3,537억
- 분배금 수익률
- 0.00%
KODEX 반도체레버리지 레버리지 구조와 장기 보유 위험
레버리지 구조: 하루 2배가 곧 기간 2배는 아닙니다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 따라가도록 설계된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하루"라는 단서입니다. 배수가 적용되는 것은 일간 수익률이며, 며칠 이상 보유하면 결과가 단순히 지수 등락의 2배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KODEX 반도체레버리지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이 손실이 쌓이는 현상을 변동성 끌림(volatility decay)이라고 부르며, 횡보장이 길어질수록 손실 폭이 커집니다. 총보수 연 0.49%, 추적오차율 8.81%로, 일반 지수 ETF보다 눈에 띄게 높습니다. 파생상품을 굴리는 구조라 비용과 오차가 함께 커지고, 그만큼 장기 보유에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즉 이 상품은 며칠 단위의 방향성에 대응하는 도구에 가깝고, 몇 달·몇 년을 두고 묻어 두는 용도로는 설계 자체가 다릅니다.
KODEX 반도체레버리지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KRX 반도체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수익률의 양(陽)의 2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반도체레버리지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9%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반도체레버리지의 총보수는 연 0.49%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9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48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8.81%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KRX 반도체 레버리지 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30%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반도체레버리지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2.96% | +13.95% | +45.66% | -20.22% | +83.70% | +429.62% | +260.84%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3개월 -20.2%, 1년 +429.6%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0.2%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반도체레버리지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KODEX 반도체 | 28.97% |
| 2 | 삼성전자 | 17.12% |
| 3 | SK하이닉스 | 15.55% |
| 4 | 한미반도체 | 7.52% |
| 5 | 이오테크닉스 | 6.34% |
| 6 | 심텍 | 6.12% |
| 7 | DB하이텍 | 5.91% |
| 8 | 주성엔지니어링 | 5.61% |
| 9 | HPSP | 4.64% |
| 10 | 리노공업 | 4.54%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KODEX 반도체레버리지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103.47%
- 미분류63.76%
자산 구성
- 주식131.79%
- 파생상품67.35%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반도체레버리지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반도체레버리지를 장기 보유해도 되나요?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배수는 하루 단위로만 적용되므로 보유 기간이 길어지면 결과가 지수 등락의 2배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오면,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이 ETF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손실이 쌓이는 변동성 끌림 때문에 장기 보유에는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Q. KODEX 반도체레버리지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반도체레버리지(494310)의 총보수는 연 0.49%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9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48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반도체레버리지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반도체레버리지의 추적오차율 8.81%, 괴리율 -0.30%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반도체레버리지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