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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삼성그룹

102780

기초지수 MKF 삼성그룹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08-05-21 상장

MKF 삼성그룹지수를 추종하는 KODEX 삼성그룹(102780)의 총보수 연 0.25%, 추적오차 0.92%, 괴리율 -0.02%,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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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삼성그룹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25%
추적오차율
0.92%
괴리율
-0.02%
NAV (1좌당)
26,580원
순자산총액
3조 3,810억
분배금 수익률
0.52%

KODEX 삼성그룹 상품 개요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삼성그룹주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FnGuide가 산출하는 삼성그룹주 지수는 국내 최우량 기업집단인 삼성그룹주의 주가 흐름을 반영하는 지수로서, 유동주식가중 시가총액방식 지수로서 매년 6월과 12월에 지수구성종목의 정기변경이 이루어집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발표하는 상호출자제한집단중 삼성그룹에 소속된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 계열회사중 시가총액과 유동성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종목들을 시가총액 비중으로 편입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삼성그룹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2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삼성그룹의 총보수는 연 0.2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5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3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92%로 기초지수(MKF 삼성그룹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02%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KODEX 삼성그룹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연초 이후
-1.88%+1.39%-0.64%-6.97%+42.23%+132.26%+48.16%+24.31%+18.89%+91.35%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삼성그룹은 3개월 -7.0%, 1년 +132.3%, 3년 +48.2%, 5년 +24.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7.0%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0.6%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48.2%)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삼성그룹 구성종목 TOP10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5.4%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KODEX 삼성그룹은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삼성전자는 26.1%, 2위 삼성전기는 23.2%로 두 종목만 합쳐 49.3%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KODEX 삼성그룹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61.84%
  • 산업재16.63%
  • 금융14.86%
  • 헬스케어4.51%
  • 미분류1.33%
  • 커뮤니케이션0.39%
  • 경기소비재0.36%

자산 구성

  • 주식99.32%
  • 현금성 자산0.60%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62.7%로 절반을 넘습니다. KODEX 삼성그룹은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6.9%로, 1위와의 격차가 45.9%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KODEX 삼성그룹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5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38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KODEX 삼성그룹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삼성그룹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삼성그룹(102780)의 총보수는 연 0.2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5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30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삼성그룹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5.4%이며, 1위는 삼성전자(26.1%)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62.7%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KODEX 삼성그룹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삼성그룹의 추적오차율 0.92%, 괴리율 -0.02%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KODEX 삼성그룹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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